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 천안시립미술관은 5일 오전 10시부터 ‘2023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술 전시의 매개자로서 전시해설 관련 기본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상반기 기초과정과 하반기 심화과정으로 연 2회 추진된다.
상반기 기초과정은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5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포스트 뮤지엄 시대, 미술관의 역할 변화 현대미술과 전시기획의 변화와 맥락 읽기 미술관과 관람자 연구 : 의심의 기술 동시대 미술의 정의와 현상, 창작 방식에 대한 이해 도슨트, 관람객과 작품의 매개자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35명이다.
참여자 중 교육과정 4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자에 한 해 다음 해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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