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울독립영화제 순회상영전인 ‘2023 인디피크닉 인 천안’이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천안문화재단은 2022년 서울독립영화제 단편 대상을 수상한 김효준 감독의 ‘자르고 붙이기’,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민경 감독의 ‘음각’, 우수상을 수상한 유우일 감독의 ‘박영길 씨와의 차 한 잔’등 수상작 총 2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영화관람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천안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우수한 독립영화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순회상영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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