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 창작활동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신부문화회관 하반기 대관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신부문화회관은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창작 의욕 고취 및 다양한 전시 활성화를 위해 소강당, 1전시실, 2전시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가능하다.
단, 수익성 사업 포함, 종교의 포교 활동, 안전사고 우려가 큰 일부 행사나 공연은 신청 및 선정이 제한될 수 있다.
하반기 대관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6월 2일까지이며 신부문화회관 방문이나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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