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4일 2분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규단원 위촉 1분기 사업결과 보고 및 2·3분기 복지사업 소유에서 공유로 ‘마음냉장고’ 사업 안내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추진 방안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행복키움지원단은 간담회를 통해 여름방학 기간 가정 내 머무는 시간이 많은 저소득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생활실태를 조사하고 건강꾸러미를 지원하기로 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 및 아동학대 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간담회 개최 후에는 백석동 행정복지센터 현관에서 ‘오늘의 금연 내일의 행복’ 금연 슬로건 현판 부착식을 가졌다.
이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흡연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줄여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금연 지역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계획된 백석동 마을복지사업이다.
김용광 행복키움단장은 “앞으로도 백석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이웃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어려움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백석동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영역을 넓히고 지역의 다양한 구성원들에게 맞춤형복지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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