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건설, 백혈병·소아암 아동 등 위해 3000만원 전달

주거환경 개선과 백혈병·소아암 아동의 건강한 생활 위해

강승일

2023-05-23 09:36:35




지표건설, 백혈병·소아암 아동 등 위해 300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지표건설은 23일 주거환경 개선과 백혈병·소아암 아동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3,0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지표건설은 2008년 설립된 종합건설회사로 건축공사, 주택건설사업, 토목공사 등 건설 분야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건설전문기업이다.

정지표 대표는 지표건설 대표이사이자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지표 대표는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천안지역의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기를 바란다”며 “장기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백혈병·소아암 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후원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서 먼저 솔선수범해 행동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