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달부터 5월 19일까지 10회기에 걸쳐 6개국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호문화이해교육 신규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완화로 지역사회의 많은 곳에서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강사 양성과정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강사 양성을 위한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 양성과정은 강사로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토론과 과제발표 등으로 진행되며 출석 80% 이상 참여자에게만 수료증을 수여한다.
윤연한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신규 강사 양성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출신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이자 차별 없는 열린 포용적 국가를 만드는 주역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한다”며 “과정 중 탈락자 없이 모든 참여자가 수료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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