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면은 최근 봄을 맞아 청정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을 식재했으며 가로변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생단체 회원 40명과 동직원 10명은 꽃화단 4개소에 봄꽃 5,238본을 식재했으며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방문객들의 이용이 많은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했으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 권장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이영호 동면장은 “청정한 동면을 알리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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