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이 위너풋살장과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풋살장 무료 이용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순 동장은 체육 수업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는다는 예사랑지역아동센터 호소에 위너풋살장의 협조를 요청했다.
그 결과 주 1회 풋살장 무료 이용을 추진했다.
최윤정 대표는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체육수업을 지원하고자 풋살장 무료이용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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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일
2022-11-11 10: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