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원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천안시 원성1동 복지사각지대와 독거노인 3가구에 직접 방문해 화장지, 세탁세제, 삼겹살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원성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파출소 직원들과 야간 방범활동과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수시로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매년 설·추석 명절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배연섭 회장은 “지역의 많은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 나눔 활동과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과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앞장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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