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면은 입장중학교 25회 동문회가 지난 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입장중학교 25회 동문회는 뜻깊은 일에 사용하고자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과 자발적 모금으로 성금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최경숙 회장은 “동문회원들이 직장 등 다양한 이유로 타지에 살고 있음에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입장면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완준 면장은 “고향을 사랑하시는 동문회원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하게 내민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0여명의 회원들로 이루어진 입장중학교 25회 동문회는 장학금 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교와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