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수신면은 1일부터 이달 말까지 만 65세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어르신 가구에 방문해 건강·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8%를 차지하는 수신면은, 천안시 전체 노인인구가 12%인 것을 감안했을 때 노년층 대상 복지서비스의 필요도가 상당히 높다.
이에 수신면 맞춤형복지팀은 건강상담을 통해 생애전환기 건강 위기에서 벗어나고 누구나 건강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생애전환기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 누락을 예방하고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사회보장 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리플릿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관희 면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의 방문 상담을 통해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가구가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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