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지난 25일 ‘김준호의 대단한갈비’가 관내 취약계층에 양념육 25인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김준호의 대단한갈비는 일봉동행복키움지원단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착한업소 결연사업에 동참한 업소로 지난 1월부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한부모와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5명에게 양념육 25인분을 지원하고 있다.
신양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념육을 드시고 행복하고 힘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경 일봉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착한업소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현재 27호점까지 탄생시킨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 착한업소 결연사업은 밑반찬, 외식, 치킨, 생필품, 육류, 과일 생일 케이크, 이미용, 빨래서비스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매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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