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가야밀면은 지난 24일 외식상품권 100매를 성환읍에 기부했다.
기부한 밀면·만두교환권은 지역 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22가구에 전달됐다.
박용호 대표는 “유난히도 더웠던 올여름 폭염으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시원한 식사 한 끼 대접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지난 4월에 이어 또다시 성환읍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박용호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가야밀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네 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 외식상품권과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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