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고구마밭 그 랩터’ 공연을 관람하는 ‘꿈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꿈나들이’는 아동들의 정서 발달을 지원하고자 작년에 이어서 세 번째로 추진한 사업으로 이날 문화공연을 자주 접하기가 어려운 아동 4명에게 공연 관람을 지원했다.
공연 관람은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과 협약을 맺은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후원해 이루어졌다.
또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공연 관람뿐 아니라 아이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돕고자 학용품과 도서도 지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아이들의 감성이 풍부해지는 경험이 되길 바라며 행복한 여름 방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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