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1일 광덕면에서 새터민 20여명과 ‘새마을회원들이 함께하는 지역탐방’을 진행했다.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새터민 정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쌍용3동에 거주하는 새터민들과 새마을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박종선 협의회장과 백순옥 부녀회장은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이웃 간의 교류가 많이 단절된 상황에서 새터민들이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방법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새터민들을 잊지 않고 매년 서로 공감과 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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