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풍세면은 올해 말까지 노인진입가구 76명을 대상으로 건강스크리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사회 도래에 따른 증가한 노인가구에게 선제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 문제 및 복지요구도 파악,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만 65세와 75세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건강생활실천 등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건강 위험이 높은 노인들에 대한 예방적 복지를 실현 중이다.
이진영 면장은 “건강스크리닝 사업으로 노인가구의 건강 인식 제고 및 자가 건강 관리능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건복지사업을 통해 건강한 풍세면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