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북면 다목적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천안 나안과와 진료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병원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등은 천안 나안과로부터 백내장 등 수술에 필요한 제반검사 비용 30%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선구 위원장은 “앞으로 병원과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안과 질환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관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확대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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