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세면, 남관2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 실시

민·관 협업으로 주민들과 상담하며 대상자 맞춤 복지서비스 연계 위해 노력 기울여

강승일

2022-08-12 09:46:03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풍세면은 풍세면 맞춤형복지팀이 지난 11일 남관2리 경로당에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풍세면 복지담당자, 간호담당자와 아우내은빛복지관 직업상담사가 함께 남관2리 경로당을 함께 방문하며 민·관 협업을 통한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날 경로당에 내방해 상담을 받은 대상자는 총 18명으로 개별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분야별 상담을 실시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후속 상담을 실시했다.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은 지난 7월부터 시작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월 2회 풍세면 각 9개 마을 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진영 풍세면장은“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사업운영으로 관내 주민들의 복지서비스체감도가 향상될 것을 기대한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는 풍세면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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