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복지재단은 ㈜대성전력이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일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정호 대성전력 대표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성전력 서정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분들께 큰 힘이 되도록 후원자님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천안시 풍세면에 위치한 ㈜대성전력은 2007년에 설립된 이래 신용 중시, 안전제일 품질향상이라는 사훈 아래 건축 분야 사업전기시설 분야에 우수한 시공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서정호 대표는 ㈜서원이엔엠 이사로도 활동하며 의료기기 및 노인복지 용구 분야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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