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4일 관내 주요 도로변에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8명은 월봉로 충무로 쌍용길 등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을 돌며 환경 취약지 7개소의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등을 정비했다.
강현식 회장은 “회원들이 우리 마을 가꾸기에 힘써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새마을의 역사를 잊지 않고 회원들뿐 아니라 주민 모두 동참해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써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여름철 무성한 풀 때문에 겪던 시민들의 불편함이 제초작업을 통해 사라졌다”며 “시간 내어 제초작업을 해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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