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6일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 6명을 선정해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구름빵’ 공연을 관람하는 ‘꿈나들이’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과 협약을 맺은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공연을 지원받았다.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대상 아동들에게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도서를 비롯해 피자 등의 간식도 후원하며 가족 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상상력을 기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쌍용2동 관내 아동들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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