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은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5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힘을 보태고자 행복키움지원단원과 자생단체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백석동 지정식당에서 취약계층 홀몸노인 250여명에게 삼계탕 및 계절과일 떡 등을 대접했다.
김용광 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그동안 비대면으로 나눔 봉사를 하다가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뵙고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모두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효은 백석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복키움지원단과 여러 단체 회원분들께서 이웃사랑 실천에 참여해주신 데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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