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6일 김준동 이장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닭강정 187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닭강정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별포장해 전달됐다.
김준동 이장은 “오늘만큼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며 아이들이 닭강정을 맛있게 먹고 지역을 빛낼 인재로 건강하게 잘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날에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김준동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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