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한어머니회 천안지회는 지난 3일 코로나19 최일선에서 방역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천안시보건소를 방문했다.
이날 대한어머니회 천안시지회 회원 10여명은 그동안 장기간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직원들과 의료진을 위로하기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 컵라면, 커피 등 위문품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은경 회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묵묵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회복이 더욱 앞당겨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1975년 설립된 대한어머니회 천안시지회는 어머니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녹색환경실천운동, 탄소중립 대중교통 활성화 캠페인 등 매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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