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천안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경찰서 교육지원청, 고용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 유관기관장 1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회의는 연 2회 개최한다.
이번 위원회는 2022년도 청소년안전망 사업안내 및 추진사항 보고 2022년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 청소년 관련 제정 조례 안내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 토의 등 위기청소년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이종기 위원장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공성을 확보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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