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환읍은 28일 천안가야밀면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115만원 상당 외식상품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밀면·만두교환권은 지역 내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47가구에 지원된다.
성환읍은 가구당 밀면교환권 최대 4매와 만두교환권 1매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용호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외식을 즐기기 어려웠을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해주신 천안가야밀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받은 상품권은 빠른 시일 내에 한부모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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