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1동은 28일 쌍용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쌍용1·2·3동 행정복지센터, 쌍용종합복지관 담당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제1회 마을협력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례회의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 발굴·지원을 위해 열렸으며 요양보호사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는 대상자 구직의사가 없는 만성 체납가구 우울증 치료 기피자 자활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족 등 사례에 대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와 향후 필요한 지원 및 문제해결 등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마을협력 사례회의는 4개 민·관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사례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개입방안을 공유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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