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20일 관내 상습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지역인 다가동 355-1번지 일원에 꽃박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꽃박스 10개를 설치한 다가동 355-1번지 일원은 생활폐기물 및 건축폐기물 상습 투기 문제가 빈번이 발생했던 지역으로 마가렛과 금계국 500본을 식재해 폐기물 무단투기를 예방해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앞으로 쓰레기 배출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해서 깨끗하고 쾌적한 일봉동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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