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복지회관 2층에서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행복키움지원단은 전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을 위해 모으고 있는 회비 일부 중 1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4월 중 북면 관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수리 사업과 어린이날·어버이날 맞이 물품 나눔 행사를 계획했다.
또 천안시가 진행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중모집을 홍보하고 지정 시간 동안 핸드폰 사용이 없으면 보호자 또는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위험신호 문자 전송이 오는 천안 살펴유 서비스 사업안을 전달했다.
정명호 단장은“올해에도 단원분들이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간을 내 활동해주시는 데 감사하다”며 “올해 사업안을 철저히 준비해 이상없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행복키움지원단 여러분들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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