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29만 9,546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22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 기간은 22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일간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인터넷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또는 ‘천안시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또 천안시청 도시계획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하고 의견을 낼 수 있다.
시는 제출된 의견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천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을 토대로 공시지가 산정 적정 여부를 재검토해 다음 달 29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 절차는 결정·공시 전 지가산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절차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열람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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