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은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7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분동 후 첫 2022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신규단원 위촉, 행복키움지원단 동영상 시청, 21년 결산보고 22년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미화 단장은 “올해 첫 회의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한데 의견을 모을 수 있었다”며 “다양한 연령대의 단원들이 모인 만큼 전 세대를 아우라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봉사에 뜻을 모아 정기회의에 참석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한 주민 욕구조사를 반영해 다양한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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