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2년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공모를 3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모집 분야는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생애최초지원 신생예술단체 생활예술동호회 장애인 전통문화축제 총 9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억 6천만원이다.
올해 재단은 지원분야 및 대상을 확대해 보조금 수혜 경력이 없는 생애 최초 개인 분야를 신설했으며 더 많은 예술인·예술단체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격년제 및 휴식년제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현재 천안에 주소지를 두고 창작활동을 하는 장애인을 포함한 문화예술인, 단체, 동호회 등이며 장르별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융·복합장르이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지원신청은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방문 및 우편 접수로만 가능하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