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특화사업 및 운영세칙 개정 논의를 위한 2022년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작년 12월에 선출된 단장의 주재로 신규단원 위촉, 2022년도 특화사업 계획,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운영세칙 개정 등을 논의했다.
신규단원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역할에 대한 동영상 교육에 이어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 운영세칙 기준안에 따른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운영세칙 개정과 2022년도 특화사업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또 참석자들은 올해 특별히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중점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과 복지자원 발굴 및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쳤다.
김재성 단장은 “주민들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을을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에도 단원들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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