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감리교회, 입장면에 320만원 상당 쌀과 라면 기부

강승일

2022-01-12 09:33:34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입장감리교회가 12일 입장면에 320만원 상당의 쌀 50포와 라면 50박스를 기부했다.

임해성 목사는 “힘들게 겨울을 보내는 불우이웃돕기야말로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해 교인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관희 면장은 “교인들이 모아주신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 주신 쌀과 라면은 든든한 한 끼가 절실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입장감리교회는 주민들에게 방역물품 지원, 식료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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