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 이장협의회가 12일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최재선 읍장은 이날 임기가 만료된 재임 이장에 임명장을 수여하고 적십자 회비 모금 독려, 자동차세 선납 신청 홍보, 2022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홍보, 희망2022 나눔캠페인 참여 및 홍보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백신 3차 접종의 필요성과 기본 방역 수칙 준수 및 사적 모임 자제 등 방역 활동 강화에 대해 설명했다.
김일태 회장은 “직산읍 59명 이장은 한마음으로 생활 방역에 모범적으로 앞장서겠다”며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직산읍이 코로나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읍장은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새로운 일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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