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난 23일 임신·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자녀 모범가정 2곳에 금산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올해 넷째를 출산해 양육하는 김은주, 이현숙 씨 가정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우수 자치단체 전국 군 단위 3위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500만원 인센티브를 받았다.
이 서비스는 임신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하고 통합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군은 올해 4월부터 시행 중이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