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배방 월천도서관 조성사업’의 설계 공모 당선작에 ‘㈜라인종합건축사사무소’와 ‘㈜엔케이코퍼레이션’ 공동응모 작품이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배방월천도서관 조성사업의 설계 공모 공고를 통해 총 3개 업체가 제출했으며 8월 26일 ‘배방 월천도서관 조성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LIFERARY[LIFE+LIBRARY’ 개념을 도입, 전통과 미래의 흐름이 어우러지는 공간과 문화 소통의 공간구성을 추구하며 층간 유기적 연계로 효율적인 최신 트렌드의 도서관 공간을 구성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는 “시민 소통중심형 건립사업을 위해 설계단계부터 설계서포터즈-시민대표를 적극 활용예정이며 지역특성과 운영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주민친화형 공공도서관 건립을 성공적 추진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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