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드림 떡만둣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와 정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 바로요리세트’를 들고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배병국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곁에서 늘 힘이 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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