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북부서, 직원 미술 전시회 개최

직장 내 새로운 소통문화 창구, 창의적이고 활기찬 분위기 조성

박은철

2023-05-22 16:43:23

 

 

왼쪽부터 경무과장 이상래의 작(도자기) “추억은 강물처럼”, 전 의경어머니회장 김순복의 작 “꽃의 향연”

 

[세종타임즈]  세종북부경찰서는 경찰서 본관 복도에 직원 및 그 가족, 경찰서 협력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특별한 전시 장소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직원과 그 가족, 협력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예술 전시회는 직원들의 창의력과 가족들의 예술적 재능이 결합하여 다채롭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림, 서예, 도자기, 자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었으며, 각 작품은 직원들과 가족들의 창의성과 가족애를 담아내고, 이를 통해 직장 내 새로운 소통창구가 되어 동료 간 유대감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세종북부경찰서 직원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직원들의 예술적 재능을 알게 되었다.”, “가족 간의 유대감을 나누고 직원 간 단합을 더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전시회는 경찰서에서 경찰서 방문객에게 상시 전시 중이며, 앞으로 범죄예방 홍보물 등 더 많은 전시품을 전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