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직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는 10월 20일 단양고등학교학생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직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와 단양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독거노인댁에 연탄을 일일이 손으로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단양고등학생들은 이웃을 돕는 보람을 느끼며 땀방울을 흘렸다.
또한, 직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는 지난해부터 단양고등학교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오동일 회장은 “매년 솔선수범해 봉사에 참여해 주는 단양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발전기금 지원과 더불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단양군협의회 043-423-0152 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 평화통일 공감 아카데미 마무리 전문가 강연으로 남북관계 이해 높이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는 10월 14일과 21일 단양군평생학습센터 201호에서 차수별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공감 아카데미 2·3차 강연을 개최했다.
지난 8월 1차 강연에 이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남북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14일 열린 2차 강연에서는 이성주 경기평화교육센터 교육국장이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과 관점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21일 3차 강연에서는 김진향 박사가 개성에서 만난 남과 북 이야기를 주제로 개성공단 사례를 통해 남북 교류·협력의 의미를 전했다.
아울러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를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모았다.
단양군협의회는 이번 강연을 끝으로 올해 세 차례에 걸친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
오는 11월 5일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현장 견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 유관순 열사 사적지와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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