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6일 컴백’ 피원하모니, 美 FOX11 ‘ Good Day LA ’ 출연

“‘ BLOW UP ’으로 더 큰 도약 꿈꿔” 피원하모니, 美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이어 아침 방송 ‘굿데이 LA ’ 출격

2026-10-21 14:15:07




‘ 11월 6일 컴백’ 피원하모니, 美 FOX11 ‘ Good Day LA ’ 출연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세종타임즈] 그룹 피원하모니 가 컴백을 앞두고 미국 유명 아침 방송에 출연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피원하모니는 지난 2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국 FOX11의 아침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Good Day LA ’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피원하모니는 최근 헤드라이너로 공연한 현지 음악 페스티벌 소감부터 곧 발매되는 새 앨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지난 17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트 히스토릭 파크에서 열린 K 팝 음악 페스티벌 ‘82WORLD: LA ’소감을 묻는 질문에 종섭은 “헤드라이너를 맡게 되어 영광이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관중들은 더욱 아름다웠다”고 답했다.

이어 기호는 “종섭의 말대로 영광스럽게도 헤드라이너를 맡게 되어 긴 시간 공연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재미있는 사운드, 느린 사운드, 감성적인 사운드, 또 아주 예전 곡까지 마치 롤러코스터 같은 구성을 준비했다. 관객들도 우리와 함께 울고 웃고 춤추며 즐겼다”며 멋진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을 앞두고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1월 6일 미니 10집 ‘BLOW UP ’발매를 공식화한 만큼, 새 앨범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기호는 “이 앨범으로 우리가 말 그대로 ‘BLOW UP ’하기를 바란다”고 답하며 “지난 주말 페스티벌 현장에서 이러한 팬들의 사랑과 함께라면 우리는 정말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외에도 피원하모니는 전작 ‘UNIQUE ’로 미국 ‘빌보드 200 ’4위에 오른 경험, 앞으로 공연해 보고 싶은 곳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 속 방송을 마무리했다.

빌보드 와 포브스 등 다른 현지 주요 매체들도 피원하모니의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공연과 새 앨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포브스는 인터뷰 기사를 통해 피원하모니의 첫 LA 공연부터 지난해 인튜이트 돔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P1ustage H: MOST WANTED ’, 이번 페스티벌 무대까지 되짚으며 이들의 성장에 주목했다.

이처럼 미국 현지의 높은 관심 속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빛낸 피원하모니는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 나간다.

히어로의 마지막 임무를 암시하는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피원하모니는 재킷,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샘플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며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다.

한편 피원하모니 미니 10집 ‘BLOW UP ’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