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홍성군 홍성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홍성군청 일원에서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 작업은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앞두고 홍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성읍 새마을부녀회원 33명은 홍성군청 일원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현주 홍성읍장도 참석해 제초 작업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읍을 만들기 위한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현주 홍성읍장은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홍성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예 부녀회장은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홍성의 이미지를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홍성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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