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2동 지사협, 취약계층 햅쌀 나눔 ‘한국인은 밥심’

취약계층 100가구에 햅쌀 10kg씩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배경희 기자

2026-10-13 10:21:59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13일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인은 밥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사협 위원들은 취약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햅쌀 10kg씩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종화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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