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8일 대천체육관에서 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 주관으로 기관·단체장과 회원, 시민 등 1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회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이념을 되새기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와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의식 행사를 시작으로 행동강령 낭독, 축사 및 유공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됐다.
엄승용 보령시장은“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시민문화가 지역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택 회장 직무대행은“진실·질서·화합의 기본이념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국민통합과 사회질서 확립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보령시협의회는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 여름철 관광 안내 봉사,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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