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청년자율방재단은 8일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을 앞두고 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 일원에서 사전 안전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축제 개막 전 현장 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청년자율방재단은 진천읍 백곡천 축제장 일원의 무대 주변, 체험 부스, 주요 출입구 등을 면밀히 돌며 보행 위험 요인과 안전 유의 구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동선과 주변 환경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군 청년자율방재단 관계자는 “축제 전 현장을 미리 살펴보는 작은 노력이 안전사고 예방에는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연계한 생활 속 안전활동을 꾸준히 펼쳐 안심할 수 있는 진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