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10월 한 달간 ‘언어’를 테마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도서관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2층 전시존에서 비가 내리면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경쾌한 말놀이로 풀어낸 봄구름 작가의 ‘비가 오면 우리는’도서의 원화 아트프린트 전시를 연다.
테마프로그램으로는 △아름다운 순우리말 퀴즈 △그림책으로 한글이랑 놀자 △우리말 자개 노리개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한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는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두정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아 우리 말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우리말을 찾아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