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특별지원활동 ‘드림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드림마켓’은 분기별 1회 운영되며 활동을 통해 개인별 포인트를 적립하고 자치회의를 통해 선정한 △문화상품권, △기프트카드,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포인트가 높은 청소년부터 원하는 물품을 선택해 교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드림마켓 기다려지고 자연스럽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활동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식사제공, 등·하원 차량운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
오는 10월부터는 예비 4학년을 대상으로 신규 참여 청소년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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