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양수건설소, 추석 맞아 자매마을에‘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시공사(디엘이엔씨)와 합동으로 인근 자매마을 찾아 명절 선물 전달 및 안부 살펴

강승일

2026-09-23 09:42:43




영동양수건설소, 추석 맞아 자매마을에‘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영동군 제공)



[세종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는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공사인 디엘이앤씨와 합동으로 주변 지역 자매마을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발전소 주변 자매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공사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동양수건설소 및 디엘이앤씨 임직원들은 산막1리 마을회관 등 인근 자매마을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선신 영동양수건설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자매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주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시공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상생발전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자매마을을 대표해 고기준 산막1리 이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마을을 찾아와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영동양수건설소 덕분에 주민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영동양수건설소는 영동양수발전소 유치 단계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취약계층 아동지원, 자매마을 결연 지원 등 지역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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