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산건위, 세동 정신재활시설 찾아 명절 온정 나눠

시설 운영 현황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배경희 기자

2026-09-15 16:20:20




대전시의회 산건위, 세동 정신재활시설 찾아 명절 온정 나눠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유성구 세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쉼터공동체를 방문해 시설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하고 정신재활시설의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하경옥 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신재활시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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