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2027학년도 수시 신입생 원서접수에서 2988명 모집에 2만7727명이 지원해 전년도 8.38대 1보다 0.9포인트 상승한 9.28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모집은 2642명 선발에 2만6185명이 지원해 9.91대 1을 기록했으며, 정원 외 모집은 346명 모집에 1542명이 지원해 4.46대 1로 집계됐다.
전형별로는 실기·실적전형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163명 모집에 2815명이 몰려 17.27대 1을 기록했고, 학생부종합전형은 9.76대 1, 학생부교과전형은 8.21대 1로 나타났다.
단과대학 가운데서는 예술대학이 16.97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간호보건대학 10.80대 1, 산업과학대학 10.74대 1, 인문사회과학대학 10.14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사범대학도 9.79대 1을 기록했다.
국립공주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최초합격자 발표는 2026. 12. 18.(금), 충원합격 결과는 2026. 12. 24.(목)부터 29.(화)까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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